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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품종 백과

콜리

collie

콜리 사진
사진: Karen Arnold · CC0 · 위키미디어 공용 원본
원산지
영국
영문 이름
collie
자료 갱신
2026.10.5

콜리(영어: collie)는 영국 스코틀랜드를 원산지로 하는 개의 일종으로, 어깨높이는 55~65cm이고 몸무게는 23~34kg이다. 주둥이는 폭이 좁고 털이 길며 귀가 작다.
길고 북슬북슬한 털을 가졌다. 목둘레의 털은 갈기 모양이다. 지능이 높고, 일하기 좋아하고, 시력이 좋아서 양치기 견종으로 적합하다. 1860년대에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이 윈저성에 콜리 몇 마리를 들여온 후에 애완동물로도 유명해졌다. 털빛은 흑갈색, 갈색·회색이 섞인 것, 검은색·흰색·황갈색이 섞인 것, 청회색에 검은색 반점이 있는 것 등이 있다.
또한 콜리는 영화 명견 래시, 한국방송공사(KBS)의 외화시리즈 "달려라 래시"에도 주인공으로 나온 적이 있었다.

품종 설명은 일반적인 특징이에요. 건강·행동 문제는 수의사·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출처: 위키백과 '콜리' 앞부분(CC BY-SA 4.0, 이 해설도 같은 조건으로 이용 가능) · 목록·원산지 위키데이터 Q1196071(CC0) · 2026.10.7 받아옴

다른 출처의 설명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원산지 : 스코틀랜드(Scotland)

역사와 용도 : Collie는 長毛種과 短毛種의 두 타입이 있다. 장모종은 목양견, 단모종은 가축을 몰아 오는 역할을 했다. 1860년 스코틀랜드에 서 일하던 Collie에 대해 빅토리아 여왕이 눈길을 끌게 되어 이를 데리고 돌아갔다. 왕실에서의 인기는 높았고, 점차 일반인들에게도 인기를 얻게 되었다. 이렇게 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게 된 콜리였으나 [名犬 러시]로 일약 세계적인 대인기를 얻게 되었다.
이름의 유래 : 스코틀랜드에서 사육되고 있던 얼굴과 사지가 검은 콜리종으로, 면양과 비슷한 개라하여 Collie가 되었다. 검다고 하는 의미인 앵글로색슨어 "Col"로부터 왔다고도 한다. 당시 콜리는 검은 개가 많았다고 한다.

성격 : 가족들을 적극 사랑하는 타입의 개. 훈련시키기가 쉽고 말을 잘 들음. 어린이에게도 잘 따름.

외모 : 귀는 윗 부분의 1/3 정도 늘어져 있고, 세련된 근육질의 체격과 가슴이 깊다. 눈은 갈색, 보통 정도 길이로 흘러 내린 꼬리.
모색ㆍ모질 : 장모종은 直毛인 겉털과 부드럽고 짧은 속털이 나 있고, 단모종은 짧으며 곧은 털로 약간 딱딱한 털. 모색은 Shetland Sheepdog와 유사하다.
사육 요점 : 손질은 간단하나 매일 brushing을 해 주어야 한다. 매일 장거리를 운동시키거나, 풀밭 위를 달리게 하는 운동을 꾸준히 시켜야 한다.
이 견종에 알맞는 사육주 : 외모를 보아서 선택하지 말고 이 개의 우수함을 아는 사람.

출처: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종별 품종해설 정보(개)'(공공누리 제1유형) · 2026.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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