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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품종 백과

달마티안

Dalmatian

달마티안 사진
사진: Desaix83, d'après le travail de Le dalmatien · CC BY-SA 3.0 · 위키미디어 공용 원본
원산지
크로아티아
영문 이름
Dalmatian
자료 갱신
2026.10.5

달마시안(영어: Dalmatian, 크로아티아어: Dalmatinac, 문화어: 달메시언)은 크로아티아의 달마티아가 원산지인 개 품종이다. 영국에서는 코치도그라고 하여 마차를 탈 때나 승마할 때, 또는 여행의 안전을 위하여 데리고 다녔다. 순백색 바탕에 검은색 또는 갈색의 바둑알 같은 뚜렷한 얼룩점이 온몸에 아름답게 배치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며, 외형은 영국의 포인터와 비슷하다. 성질은 활발하고 충실하며 기억력이 좋다. 고대 그리스 조각에 그려져 있을 정도로 오래되었고, 유랑민족인 롬인(집시)의 반려견으로 유럽에 분포하였으며, 이탈리아·오스트리아에서는 사냥개로서 큰몫을 하였다.
미국의 1961년 만화영화 101마리 강아지에 등장하는 강아지들의 품종이다. 소방관들 사이에 인기 있는 개 품종이다.

품종 설명은 일반적인 특징이에요. 건강·행동 문제는 수의사·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출처: 위키백과 '달마티안' 앞부분(CC BY-SA 4.0, 이 해설도 같은 조건으로 이용 가능) · 목록·원산지 위키데이터 Q17504(CC0) · 2026.10.7 받아옴

다른 출처의 설명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원산지 : 옛날 유고슬라비아의 Dalmatia지방

역사와 용도 : 고대 이집트의 유적에서 반점이 있는 개가 나타나고 있으나, 그 개가 선조인지는 불명하여 기원이 분명치 않다. 빅토리아 왕조 이후 유럽에서는 마차로 여행을 하게 되는데 그 마차의 護衛犬으로 Dalmatian이 알려져 있다. 별명으로 馬車犬이라고도 부른다. 또 옛날에는 목양견, 엽견으로서도 이용되었다. 「101마리 개의 대행진」이라는 디즈니 영화를 통해 우리와도 친숙해진 견종이기도 하다.

성격 : 활발하며 발랄하고, 훈련시키기 용이함. 공격적이지는 않으나 잘 모르는 사람에 대해서는 경계함. 가족에게는 충실하며 좋게 잘 지낸다.

외모 : 다소 긴 머리, 폭 넓고 얇으며 머리에 붙어서 늘어진 귀, 아치형의 목과 깊은 가슴, 등의 근육은 발달해 있다. 쭉 뻗은 앞 다리와 근육질인 뒷다리, 끝 부분이 가는 꼬리.
모색ㆍ모질 : 짧고 딱닥하며 두터운 털, 모색은 백색 바탕에 흑색이거나 갈색 반점. Dalmatian에 있어서 이 반점은 중요하다. 직경 3cm 이내의 모양이 좋은 원형 반점이 균일하게 분포되어 있는 것이 좋은 것으로 평가된다.
사육 요점 : 매우 활발하며 운동량을 필요로 하는 개이다. 도시 아파트에서도 기를 수 있으나 그 경우는 확실한 운동장소를 확보해 둘 필요가 있다. 털 손질은 간단하나 몸의 신진대사를 좋게 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브러싱을 해 주는 것이 좋다. 훈련을 받을수록 우수해지고 멋진 가족의 일원이 된다. 강아지 때부터 훈려을 잘 시켜야 하다. 불필요하게 짖거나 물거나 하는 개도 드물 게 나타나나 이것도 교육을 잘 시키면 별 문제 없다.

출처: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종별 품종해설 정보(개)'(공공누리 제1유형) · 2026.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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