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디드 콜리
Bearded Collie
- 원산지
- 스코틀랜드
- 영문 이름
- Bearded Collie
- 자료 갱신
- 2026.10.5
비어디드 콜리(영어: Bearded Collie)는 영국의 오래된 목양견으로 선조는 2,000년 전의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방에서 사육되었다. 18세기 회화에 자주 등장했으며, 빅토리아 왕조 말기에는 사역견으로서 인기가 높았다. 어깨높이 51~55cm, 몸무게 18~27kg이다. 전신에 거친 털이 빽빽이 나 있어 더위와 추위, 습기에 강하고 인내심도 강하다. 아무리 다루기 힘든 가축도 능란하게 다루며 다리를 올리지 않고 유연하게 움직이므로 급회전과 급정지에 유리하다. 체격은 근육질의 늠름한 모습이고 털빛은 검정·회색·파란색·갈색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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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위키백과 '비어디드 콜리' 앞부분(CC BY-SA 4.0, 이 해설도 같은 조건으로 이용 가능) · 목록·원산지 위키데이터 Q37619(CC0) · 2026.10.7 받아옴
다른 출처의 설명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원산지 : 영 국(스코틀랜드)
역사와 용도 : 스코틀랜드의 오래된 牧羊犬으로서, 면양을 산에서 계곡으로 몰아 오는 것이 주된 임무였다. 제2차 대전중에 많이 감소했다. 이 犬種의 애호자인 여성이 전국을 누비며 모아 온 개로 번식을 계속했다. 이 견종의 기원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으나, 스코틀랜드 高地에 있던 Highland Sheepdog와 근연인 것으로 보인다.
이름의 유래 : 턱수염(beard)을 기른 것 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는 것에서 비롯됨.
성격 : 외향적이며 우호적임. 늘 활발하며 즐겁게 지내는 견종. 주위 모든 것들에 관대하며 영리하다. 대개는 훈련도 잘 받으며 환경에도 잘 적응함.
외모 : 아치형인 눈썹털과 큰 눈이 무엇인가 의문을 품고 있는 것 같은 표정을 하고 있다. 늘어진 귀, 낮은 위치에 보통 길이의 꼬리.
모색ㆍ모질 : 겉털은 길고 거칠며, 속털은 부드럽다. 모색은 검은색, 회색 또는 불르마르(청회색에 검은반점에 흰반점이 있는 것) 두부, 목, 다리, 꼬리에 흰 무늬가 있는 것도 있다.
사육 요점 : 활발하므로 집안의 물건을 물어 뜯는 경우도 있다. 처음부터 해서는 안되는 것과 해서는 되는 것에 대한 교육을 잘 시켜야 한다. 손질을 정성스럽게 해주어야 하며, 밖에서 충분한 운동을 시켜주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한 언제나 즐겁게 놀아주는 발랄한 개이다. 이 견종에 알맞는 사육주 : 번견이 아니고 가족으로서 받아들이려는 활동적인 사람.
출처: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종별 품종해설 정보(개)'(공공누리 제1유형) · 2026.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