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테리어
Bull Terrier
- 원산지
- 잉글랜드
- 영문 이름
- Bull Terrier
- 자료 갱신
- 2026.10.5
불 테리어(Bull Terrier)는 불도그와 테리어를 교배하여 개량한 몸집이 중간 크기인 개다. 몸무게는 23~28kg이고, 어깨 높이 46~56cm이며 수명은 10년에서 14년 정도이다. 불도그처럼 묵직해 보이고 온순한 한편 테리어처럼 영리하고 민첩하다. 두 가지 변종이 있는데, 흰 종과 갈색이나 적갈색 바탕에 흰 얼룩이 박힌 종이 있다. 영국에서는 불 테리어를 투견용이나 쥐잡이용으로 썼다. 힘이 세며, 오늘날에는 애완동물로 많이 기른다. 초보자가 키우기에는 부적합하다.
품종 설명은 일반적인 특징이에요. 건강·행동 문제는 수의사·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출처: 위키백과 '불 테리어' 앞부분(CC BY-SA 4.0, 이 해설도 같은 조건으로 이용 가능) · 목록·원산지 위키데이터 Q38322(CC0) · 2026.10.6 받아옴
다른 출처의 설명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원산지 : 영 국
역사와 용도 : 19세기 주반에 Mastiff, Bulldog에 이어 작출된 제3의 영국산 투견이다. Bulldog에 Black & Tan Terrier나 White Terrier 등의 혈액을 가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초기에는 斷耳 시켜서 투견으로도 이용되어 개의 이름도 Bull & Terrier라고도 불렀으나 투견이 금지되면서 단미의 습관도 없어지게 되고 성질개량으로 사육이 용이하게 되었다. 전시견, 가정견으로 인기가 있으나 TV CM이나 광고 등 독특한 외모 때문에 모델견으로서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성격 : 밝은 성격으로 우호적임. 가족을 사랑하나 모르는 사람에 대해서는 경계한다. 강아지 때부터 사람과 접촉하도록 하고 교육도 조기에 시킨다.
외모 : 뼈가 굵은 근육질로 튼튼한 체격. 서 있는 귀, 계란형의 머리, 가느다란 눈.
모색ㆍ모질 : 피모는 아주 짧고 딱딱하다. 모색은 백색, 백색과 흑색, 백색과 적색 등으로 백색 Bull Terrier는 머리에 무늬가 있기도 한다.
사육 요점 : 사람과 친해지기 쉽도록 침착한 개로 키울 것, 강아지 때부터 교육이 필요하다.
이 견종에 알맞는 사육주 : 초보자가 아닌 사람. 침착하고 여유있게 개를 키울 수 있는 사람.
출처: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종별 품종해설 정보(개)'(공공누리 제1유형) · 2026.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