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즈
Maltese
- 영문 이름
- Maltese
- 자료 갱신
- 2026.10.5
말티즈(표준어: 몰티즈, 영어: Maltese)는 개 품종 중 하나이다. '몰티즈'란 이름은 이 개가 지중해의 몰타(이탈리아어: Malta) 섬이 원산지여서 붙여졌다는게 정설이지만, 지중해의 멜리타 지역에서 유래되었다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다. 몸무게는 2~3kg이 평균이지만 큰 종의 경우 5kg까지 된다. 온몸이 순백색의 길고 부드러운 명주실 같은 털로 덮인 매우 아름다운 개로, 새까만 코끝과 어두운 색의 눈이 순백색의 털이 돋보인다. 지중해의 몰타섬이 원산이라고 하여 이 이름이 붙여졌으나, 사실의 기록이나 전승은 전혀 없고 기원도 뚜렷하지 않다. 몰티즈의 원산지가 이탈리아라는 의견도 있다. 1800년 무렵에는 유럽 전역과 미국에 널리 알려졌으며, 아름다운 모습과 온화하고 높은 지능을 지녀 애완용으로 널리 사육되었다. 평균 수명은 15년 정도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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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위키백과 '말티즈' 앞부분(CC BY-SA 4.0, 이 해설도 같은 조건으로 이용 가능) · 목록·원산지 위키데이터 Q38751(CC0) · 2026.10.7 받아옴
다른 출처의 설명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원산지 : 지중해 말타섬
역사와 용도 : 애완견으로서 세계 最古의 개이다. 페니키아인들과 같이 생활해 오든 Maltese는 그후에 로마나 그리스의 귀부인의 애완동물이 되었다. 또 BC 14세기 이집트에 이 개가 존재한 흔적이 있는가 하면 페니키아인들이 이집트로부터 데려갔다고 하는 설도 있다.
성격 : 소형견중에서 훈련시키기 쉬운 개로서, 별로 공격적이지 않고 가족을 즐겁게 하며 가족과의 외출을 좋아한다.
외모 : 늘어진 귀, 균형잡힌 몸매. 꼬리는 등으로 올려져 있다.
모색ㆍ모질 : 부드러운 실크 모양의 피모는 발 길이 보다 더 길 게 자란다. 색은 순백색이다.
사육 요점 : 피모의 손질은 정성스럽게 손질해 줄 수 있는 사람.
출처: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종별 품종해설 정보(개)'(공공누리 제1유형) · 2026.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