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들
poodle
- 영문 이름
- poodle
- 자료 갱신
- 2026.10.5
푸들(영어: poodle)은 개의 품종 중 하나이며, 프랑스의 국견이다. 과거의 푸들은 사냥개였다. 원산지는 독일이고, 프랑스 귀족 여성들에 의해 인기를 얻어 널리 퍼져나갔으며, 털이 길고 양털 모양으로 자란다. 털이 자주 엉키기 때문에 하루에 1회 이상 빗질은 필수이며, 털 빠짐이 적다. 털이 빨리 자라기 때문에 미용도 자주 해주어야 한다. 밝고 활발한 성격이 특징이며 굉장히 똑똑하다. 활동량이 많아서 산책을 자주 해주어야 하며, 훈련의 이해도가 좋다.푸들은 세계 천재견 순위로 2위를 차지 하였다.주인의 감정을 굉장히 많이 공유해서, 노인들에게는 남은 인생을 함께하자는 의미의 개로 많은 사랑을 받는다. 또한 푸들의 죽음에 바치는 비가라는 소설이 있을 정도로 푸들은 전세계적으로 사람들에게 아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품종 설명은 일반적인 특징이에요. 건강·행동 문제는 수의사·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출처: 위키백과 '푸들' 앞부분(CC BY-SA 4.0, 이 해설도 같은 조건으로 이용 가능) · 목록·원산지 위키데이터 Q38904(CC0) · 2026.10.7 받아옴
다른 출처의 설명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원산지 : 프랑스, 중앙 유럽
역사와 용도 : 오래된 워터 도그(Water dog)로부터 만들어 졌다고 하는 Poodle은 많은 개의 개량에 영향을 미친 개이다. 수중작업을 쉽게하기 위해서 털을 짜른다. 겨울은 심장을 지키는 의미에서 가슴의 털을 남기고 관절을 지키기 위해 또 자기 개성연출을 위해 행해지던 트리밍이 현재처럼 되고 말았다. 1950년대 콘티넨탈크립이라 하여 전반부는 사자처럼 풍부하게 털을 남기고 엉덩이 부분은 털을 제거하는 크립이 인기를 끌어 붐을 이루기도 했다.
성격 : 활동적이며 기민한 동작에 교육시키기 쉽고, 지적이며 주인에 잘 복종한다. 기억도 빠른 우수한 개.
외모 : 주둥이는 곧고 길며, 귀는 머리를 따라 내려온다. 높게 부착된 꼬리는 높게 서 있고 단미 시킨다.
모색ㆍ모질 : 모질(毛質)은 약간 거칠며 풍부하게 밀생되어 있다. 색은 흑, 백, 청색, 회색, 은색중에서 단색이다.
사육 요점 : 이빨이 쉽게 빠지는 개도 있다. 어릴 때부터 정기적으로 이빨 체크를 실시해야 하며, 털 자람이 다른 품종에 비해 빠르다. 대화와 애정이 필요하다.
출처: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종별 품종해설 정보(개)'(공공누리 제1유형) · 2026.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