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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품종 백과

살루키

Saluki

살루키 사진
사진: r. · CC BY-SA 3.0 · 위키미디어 공용 원본
원산지
아라비아반도
영문 이름
Saluki
자료 갱신
2026.10.5

살루키(Saluki ← 아랍어: سلوقي Saluqi[*])는 기원이 오래된 개로 기원전 7,000~6,000년 수메르 유적에서도 발견될 정도이다. 또한 이집트의 왕도 살루키를 아껴 왕이 죽으면 함께 미라가 되기도 하였다. 어깨높이 58~71cm, 몸무게 20~30kg이다. 사막 등의 어려운 조건에서도 잘 살 수 있으며 추위에도 강하다. 다리가 강하고 표정은 위엄이 있다. 주인에 대하여 애정이 깊고 집을 지키는 개로서 이용된다.

품종 설명은 일반적인 특징이에요. 건강·행동 문제는 수의사·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출처: 위키백과 '살루키' 앞부분(CC BY-SA 4.0, 이 해설도 같은 조건으로 이용 가능) · 목록·원산지 위키데이터 Q39108(CC0) · 2026.10.6 받아옴

다른 출처의 설명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원산지 : 이집트

역사와 용도 : 기원전 7000년이나 되는 것으로 알려진 세계 最古의 개. 고대 이집트 왕조의 개로서 사막에서 유목민과 생활하며 여우, 사슴 등을 사냥하던 개. 한편 회교도는 Saluki를 특히 신성시 하여 "Saluki는 개가 아니다. 알라神이 내려준 선물이다"라고 생각하고 있다. 1700년경에 최초 Saluki가 아랍말과 함께 이탈리아에 데려 온 것 같다. 1840년경에는 정식으로 소개되어 동양의 개로서 주목을 끌었다.
이름의 유래 : 아라비아어로 「알라神이 내려준 고귀한 것」이라는 古語로부터 왔다고 하는 설과 엽견을 많이 생산해낸 아라비안의 마을 사루크에 유래한다고 하는 설이 있다.

성격 : 친근한 가족에게만 따르는 면이 있다. 마음을 주면 충실하고 멋진 개. 움직이는 물체에 대해 반사적으로 쫓아 가는 습성이 있다.

외모 : GreyHound형의 체구, 쐐기모양의 머리, 좁고 깊은 가슴, 긴 꼬리는 구부러져 있다.
모색ㆍ모질 : 귀와 꼬리에는 실크모양의 장식털이 나 있고, 피모는 전체적으로 짧으나 실크모양 모색은 크림색, 금색,적색, 검정색,갈색 등
사육 요점 : 운동 이외에는 별로 손이 가지 않는 개.
이 견종에 알맞는 사육주 : 운동을 시켜 주고, 애정을 갖고 돌 보며 자주 칭찬해주고, 끈기 있게 훈련 시킬 수 있는 사람.

출처: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종별 품종해설 정보(개)'(공공누리 제1유형) · 2026.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