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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품종 백과

페키니즈

Pekingese

페키니즈 사진
사진: SheltieBoy · CC BY 2.0 · 위키미디어 공용 원본
원산지
중화인민공화국
영문 이름
Pekingese
자료 갱신
2026.10.5

페키니즈(Pekingese, 중국어: 狮子狗)는 중국이 주요 원산지인 견종이다.
속설에 의하면 진시황 때부터 궁정 안에서 신성한 개로 키워 왔다. 황실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황제들이 소매에 넣고 다녔다고 한다. 페키니즈를 본 평민은 절을 해야 했으며, 이 견종을 훔칠 경우에는 사형에 처해졌다고 한다. 제 2차 아편전쟁 때, 살아남은 모든 페키니즈를 죽이라는 황제의 엄명에도 살아남은 페키니즈 5마리가 영국군에 의해 포획되면서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에게 전해졌던 것으로 보이게 된다.
체격을 보면 체고는 대략 20cm 정도이다. 몸무게는 3.2kg에서 6.2kg까지 나간다. 뻣뻣한 털이 몸 전체를 덮고 있으며 귀·가슴 등에 길고 탐스러운 장식털이 빽빽이 자라 있으며, 털 색깔도 다양하다. 털색은 하얀색이 제일 흔하지만, 실버, 그레이, 황색 등 여러 색이 있다.
페키니즈들은 운동을 좋아하지만 조그만 아파트라도, 집안에서도 사육 환경이 아주 좋지만, 주요 유의 질병은 폐암, 척추디스크, 피부질환, 슬개골탈구 등이다.

품종 설명은 일반적인 특징이에요. 건강·행동 문제는 수의사·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출처: 위키백과 '페키니즈' 앞부분(CC BY-SA 4.0, 이 해설도 같은 조건으로 이용 가능) · 목록·원산지 위키데이터 Q38959(CC0) · 2026.10.7 받아옴

다른 출처의 설명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원산지 : 중 국

역사와 용도 : 2000년 보다 더 오래 전부터 존재하고 있었던 것 같으며, 宮庭內에서만 사육되던 개였다. 19세기 후반 아편전쟁으로 英佛연합군이 西太后의 궁전을 침공하고 전리품으로 영국에 갖고 돌아간 이 개가 영국에서 Pekingnese 번영의 기초가 되었다.

성격 : 매우 완고하여 마음대로 못하는 경향이 있다. 가족에게는 잘 따르며 놀기를 좋아하지만, 교육시키기는 쉽지 않다.

외모 : 큰 머리, 짧은 주둥이. 단단한 몸에 짧은 다리.
모색ㆍ모질 : 매우 풍부한 털은 이중 구조. 오히려 거친 듯 하며 부드럽다. 모색은 다양.
사육 요점 : 매일 브러싱이 필요함.
이 견종에 알맞는 사육주 : 이 견종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

출처: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종별 품종해설 정보(개)'(공공누리 제1유형) · 2026.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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