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마라너
Weimaraner
- 원산지
- 독일
- 영문 이름
- Weimaraner
- 자료 갱신
- 2026.10.5
와이마라너(Weimaraner)는 독일의 사냥개로, 본디부터 19세기 초반을 시점으로 사냥을 목적으로 사육하고 있는 견종이다. 그러나 주요 사냥 대상 동물로는 사슴, 멧돼지, 곰 등을 주로 사냥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왕족에 의해 사육하는 것이 시초이다. 심지어는 새, 여우, 토끼 등도 물론 사냥하는 경우도 있어 특성상 조렵견에 속한다. 해당 이름은 작센바이마르아이제나흐 대공국의 카를 아우구스트 폰 작센바이마르아이제나흐 대공에서 유래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그래서 와이마라너는 법적상 위험한 견종으로 분류된다. 또한 와이마라너가 다른 동물들은 물론 사람들까지도 크게 위협을 받게 되는 원인으로 손을 꼽힐 정도로 공격 성향이 짙은 개 품종 중의 하나이다. 상술한 바와 같이 와이마라너는 분류 기호상 맹견으로 취급한다.
품종 설명은 일반적인 특징이에요. 건강·행동 문제는 수의사·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출처: 위키백과 '와이마라너' 앞부분(CC BY-SA 4.0, 이 해설도 같은 조건으로 이용 가능) · 목록·원산지 위키데이터 Q38965(CC0) · 2026.10.7 받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