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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품종 백과

세인트 버나드

Saint Bernard

원산지
스위스
영문 이름
Saint Bernard
자료 갱신
2026.10.5

원산지 : 스위스

역사와 용도 : 스위스 원산인 번견으로 Tibetan Mastiff의 영향을 받은 개. 이탈리아와 스위스 국경에 있는 오래된 僧院 세인트 베르나르 寺院(영어 발음 세인트 버나드)에서 1700년경부터 사육되어 산길을 잃은 사람을 구조하거나 길 안내를 하거나 했다. 1814년 '바리'라는 이름의 개는 40명의 생명을 구해낸 개로서 유명했다. 이 '바리'에 의해 세계적으로 각광을 불러 일으켜 영국에서는 대단한 인기견이 되기도 했다.
이름의 유래 : 이 개가 있던 寺院의 이름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성격 : 자기 영역을 지키려고 하는 의지가 강한 번견. 기쁘게 사육주에게 복종하려는 타입은 아니므로 커뮤니케이션으로 서로 신뢰감을 쌓아 나가고 강아지 때부터 철저한 교육훈련이 필요. 어린이를 좋아하는 이미지가 있으나 강아지 때부터 교류가 있을 때만이 해당됨. 다른 어린이는 주의가 요망됨.

외모 : 큰 머리와 튼튼한 몸, 늘어진 꼬리, 늘어진 귀, 작은 눈.
모색ㆍ모질 : 장모의 개와 단모의 개가 있다. 모색은 백색 바탕에 붉은 색, 붉은 색 바탕에 백색.
사육 요점 : 더위나 운동부족은 건강을 해친다. 털 손질과 눈 손질은 일상적으로 실시.
이 견종에 알맞는 사육주 : 초대형으로서 순종적이지 못하므로 확실한 교육이 가능한 사람.

품종 설명은 일반적인 특징이에요. 건강·행동 문제는 수의사·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출처: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종별 품종해설 정보(개)'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 공공데이터포털 · 2026.10.5 받아옴

다른 출처의 설명

위키백과

세인트 버나드(St. Bernard)는 개의 한 품종이다. 17세기 무렵 스위스의 수도원에서 기르던 구명개였다. 어깨 높이 약 90cm, 몸무게 75-95 kg으로 덩치가 크고 추위에 잘 견디고 후각이 발달해 있다. 털빛은 흰색과 붉은색이 섞여 있거나, 흰색과 갈색이 도는 노란색이 섞여 있다. 머리에는 검은 반점이 있고, 털이 긴 종류와 짧은 종류가 있다. 머리는 크고 네모나며, 코와 목은 짧다. 예민한 후각으로 눈 속에 파묻힌 사람을 찾아 크게 짖어서 사람들에게 알렸다. 길의 흔적이 희미한 산길을 가는 여행자에게 위험한 곳을 미리 알려 주는 안내자 역할도 한다. 요즘은 경비견·안내견·반려견 등으로서도 많은 곳에 쓰인다.

출처: 위키백과 원문(CC BY-SA 4.0) · 2026.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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