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쉐퍼드 도그
German Shepherd Dog
- 원산지
- 독
- 영문 이름
- German Shepherd Dog
- 자료 갱신
- 2026.10.5
원산지 : 독 일
역사와 용도 : 독일의 대표적인 사역견으로 지금부터 100년전에 독일의 토종 몇종을 기초로 개량되었다. 목양견, 군용견, 경찰견, 맹도견, 조난구조견, 경비견 등 인간의 필요로 하는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개.
성격 : 영역을 거의 지키며, 경계심도 있고 복종성이 높은 개. 불필요하게 짖거나 공격적으로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어 사육하기가 쉽다. 잘 놀고, 장난치기 좋아하는 면도 없지 않으나 훈련시키키가 쉽다.
외모 : 쫑긋 선 귀, 목은 굵고 튼튼하며, 몸은 근육질로 가슴은 깊다. 꼬리는 자연스럽게 늘어져 있다.
모색ㆍ모질 : 중등 정도의 겉털과 속털로 덮혀 있다. 모색은 검정색과 갈색.
사육 요점 : 아무 교육도 시키지 않고 좋은 개가 될 수는 없다. 기억이 빠르고 잘 받아 들이므로 강아지 때부터 교육을 잘 시켜야 한다.
품종 설명은 일반적인 특징이에요. 건강·행동 문제는 수의사·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출처: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종별 품종해설 정보(개)'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 공공데이터포털 · 2026.10.5 받아옴